오늘 독서실 못갔네 잡담

태풍이 무서워서 안 가야지 할 생각이 있던 것도 아니였는데, 오늘 컨디션이 뭐지 안좋아서 인지

세상에 오후1시에 잠에서 일어나다니; 몸보신좀 해야할려나....
마늘을 많이 먹어야지

으아.... 핫식스 잡담

수능에 쩌는 몸인 만큼 해돋이를 보기 위해 핫식스를 자주먹는 편인데, 아까 먹은 다음부터 배에서 꾸르륵.... 하는게 참; 독서실에 괜한 소음을 주는 듯......;

뭣보다 문제가 안풀리잖아!

각 영역 별 소감 공부

계속 공부해오면서 느끼는 것이

언어 - 진짜 복불복;; 어떻게 안심할 수가 없는 영역.

수리 나형 - 문과 수포자들에게는 두려움의 상징이지만, 인강+개념서로 빠르게 개념떼고 기출 한 번 이상 돌리면 2등급은 나온다는   의견이 대세. 어떤 강사는 나형은 발로 가르쳐도 1등급을 만들 수 있다 라고 발언하기도.....

외국어 - 어떻게 보면 할 게 많은 영역이며 어떤 사람들에겐 수리보다 어려울 수 있을 듯.... 구문과 단어만 잡으면 수월함
            어법같은 경우는..... 2문제 나오지만 그걸 맞추려고 아주 피똥을 싼다.


이런 너무 일찍 준비했네 일기

독서실이 평소에 오전 10시에 열어서 딱 맞춰서 준비를 했지만
주말에는 1시에 문을 연다는게 갑자기 떠올랐다;



아침부터..... 잡담


엄마가 어디서 얻어오신 생삼겹살.

그동안 그다지 양질의 고기를 먹지 못했었는데
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이게 웬 떡이냐! 하고 먹었다.
기운도 차릴 겸 먹었지만 역시 삼겹살은 맛을 위해 먹는 것 같네. 기운차릴 용이라면 차라리 백숙이나 소고기 쪽이나 탕종류의 요리가 더 좋을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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